기사최종편집일 2026-03-01 22:00
연예

박지윤, 최동석과 이혼 전쟁 중 몸매 자랑…"최저 몸무게 찍어, 56kg"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1 18:39 / 기사수정 2026.03.01 18:39

박지윤 계정 캡처
박지윤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 성공 근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박지윤은 개인 계정을 통해 "설에 앞자리 바뀌고 다시 내려와서 최저 몸무게 찍은날의 수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저 작년에 스위치온으로 54kg까지 찍고 나서 화려한 연말, 연초를 보내고 설까지 쭉 행복한 돼지로 살았다. 그러다 앞자리가 바뀌고 만다"며 이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급찐급빠' 루틴에 대해 "유산균", "42시간 공복 후 16시간 간헐적 단식", "공복 후 첫 끼는 단백질", "하루 한 끼는 먹고 싶었던 것 먹기로 포상"이라고 구체적으로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딸에게 "부러운 얘기 해줄까?"라며 자신의 날씬해진 배를 강조한 뒤 "최저 몸무게 찍었다"고 자랑했다. 이어 체중계에 올라 56kg이라는 몸무게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지윤은 동료 아나운서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결혼 14년 만인 2023년 파경 소식을 전하며 상간 관련 맞소송을 제기해 충격을 안겼다.

박지윤은 이혼 후 자녀들의 양육권과 친권을 갖게 됐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정기적으로 자녀들과 교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박지윤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