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랄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랄랄이 코 성형수술 후 '웃픈'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랄랄은 개인 채널에 "코 걱정.."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2살 된 랄랄의 딸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엄마를 바라보는 두 눈에 걱정이 가득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사진 = 랄랄 계정
목소리로 등장한 랄랄은 "콧물 빼는 거야. 괜찮아. 코 막혀서 그래. 괜찮아, 괜찮아. 서빈이도 할래?"라며 묻더니 고개를 젓는 딸에게 "왜, 아플 거 같아?"라고 질문했다.
최근 랄랄은 눈 밑 지방과 코 성형 수술을 고백했으며, 개인 채널을 통해 회복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부은 모습을 적나라하게 공개한 랄랄은 수술 일주일 뒤 확 달라진 얼굴로 이목을 집중시켰고, 전날에는 "좀 더 착해진 것 같기도"라고 평가하면서 "아직 많이 부었는데, 정면"이라며 민낯도 공개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랄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