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두 아이들과 평화로운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이시영은 개인 채널에 "주말♥"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영의 두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첫째 아들은 한쪽 팔로 턱을 괸 채 엎드려 있다.

사진 = 이시영 계정
그 옆에는 자연광을 받으며 누워 있는 이시영의 딸이 있다. 첫째 아들은 그런 여동생의 배를 토닥거리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시영 역시 남매의 모습이 뿌듯한 듯 아들의 손을 확대해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첫째 아들은 여동생의 손을 잡는 등 다정한 오빠의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해 3월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을 아들을 두고 있던 이시영은 이혼 후 냉동 배아 이식을 통한 둘째 임신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사진 = 이시영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