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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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벌금 때문에 논란 될까봐"…돌연 농사 지은 이유

기사입력 2026.02.28 08:30

유튜브 'B급 스튜디오'
유튜브 'B급 스튜디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농사를 짓게 된 이유를 밝혔다.

27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는 '잠 자고 있던 우주대스타 모셔봤습니다 !│B급 청문회 RE:BOOT EP.14'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김현중과 박효준이 게스트로 나선 가운데, 김현중이 과거 농사를 지은 이유를 밝혔다. 그는 농사를 짓는 근황을 유튜브에 공개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그는 "무슨 등기가 날라왔다. 벌금을 내야 한다고. 예전에 활동을 왕성히 할 때 땅을 사놓은 게 있다. 농사를 지어야 하는 땅인데 농사를 안 지어서 벌금을 내라더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벌금 낸 게) 이슈화되면 어떻게 하지 하다가 농사를 짓자고 했다. 물이 안 나오는 땅이길래 시청에 전화하니까 어쩔 수가 없다더라. 물 없이 잘 자라는 식물이 옥수수더라. 그래서 옥수수를 심고 1년을 버텼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B급 스튜디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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