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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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수입 공개…"'꽃남' 때만 100억 넘게 벌어" (B급 청문회)

기사입력 2026.02.28 05:00

유튜브 'B급 스튜디오'
유튜브 'B급 스튜디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꽃보다 남자' 당시 수입을 언급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는 '잠 자고 있던 우주대스타 모셔봤습니다 !│B급 청문회 RE:BOOT EP.14'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김현중과 박효준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남호연은 "'꽃보다 남자'가 시청률 대박이었지 않냐"고 과거 김현중의 인기를 언급했다. 이에 김현중은 "이게 시청률 1위가 아니었다. MBC '에덴의 동쪽'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그 인기를 체감 못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던 것 같다. 자고 일어나면 CF 찍고 뭐 찍고 이러니까 밖을 못 돌아다녔다"고 회상했다. 

이에 패널들은 "돈도 어마어마하게 벌었겠다"고 묻기도. 김현중은 "적지 않게 벌었다. '내가 너무 바빠서 얼마나 벌었는지 모를 정도로'라는 말은 거짓말이다. 얼마나 벌었는지는 알아야지"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당시 김현중의 나이는 스물셋이었다고. 그러자 최성민과 김승진은 그 정도 벌면 100억 정도는 벌었겠다", "100억 벌었냐"고 캐물었고, 김현중은 "그 이상 벌었을 수도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 = 'B급 스튜디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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