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7 15:07
연예

소유 "최고 몸무게 68kg 수치스러웠다"…성형설 충격 받고 '20kg' 감량 (소유기)

기사입력 2026.02.27 11:36 / 기사수정 2026.02.27 11:36

소유 유튜브
소유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소유가 20㎏을 감량한 사실을 밝혔다.

26일 소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는 '소유가 하는 관리가 어떤 거냐구요? 모두 알려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소유 유튜브
소유 유튜브


이날 소유는 "많은 분들이 제게 '어떻게 관리하냐'고 물으시더라. 살이 빠진 후 '수술한거냐', '턱 깎았냐' 이런 말들이 많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의사 선생님이 '왜 성형설 고소 안 하냐'고 하시더라. 선생님은 한 달에 한 번씩 저를 보니까 제 얼굴의 스토리를 다 안다. 그래서 제가 '뭘 해주세요'라고 하는 게 아니라, 선생님이 추천해 주시는 걸로 관리를 받아왔다"고 말했다.

소유 유튜브
소유 유튜브


"먼저 몸무게 공개를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한 소유는 "지금 49kg다. 다이어트 전에 제일 살이 쪘을 때는 68㎏였다. 엄마와 삿포로 여행을 갔다와서 몸무게를 재 보니 그렇게 나왔더라"고 고백했다.

소유는 "그때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다들 제가 10kg을 뺀 줄 아는데, 최저 몸무게를 48kg까지 찍었으니까 사실상 20kg을 감량한 것이다. 그래서 얼굴형도 변했다. 68kg을 말하지 않았던 것은 제 자신이 너무 수치스러워서 그랬다. 충격을 받고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사진 = 소유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