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7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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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중3 때 이미 외모 완성됐다...박명수 "선생님도 말 못 놓을 듯" (사당귀)

기사입력 2026.02.27 09:59 / 기사수정 2026.02.27 09:59

김지영 기자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전현무의 '완성형' 중학교 3학년 시절 사진이 공개되며 스튜디오가 술렁인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46회에서는 전현무의 과거 사진을 두고 나이를 맞히는 퀴즈가 진행된다. 사진을 본 박명수가 "고등학교 3학년"이라고 외치자, 김숙은 "웃기려고 하지 말고 진짜로 말해달라"며 오히려 "25살"이라고 답해 웃음을 더한다.

범상치 않은 분위기에 전현무조차 "나도 못 맞추겠다"고 말하며 혼란스러워한다. 중학교 3학년부터 25살까지 10년에 이르는 다양한 추측이 이어진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이후 실제 나이가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말도 안 돼", "거짓말 하지 마요"라는 반응과 함께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정답은 가장 어린 나이로 언급됐던 중학교 3학년. 박명수는 "선생님도 말을 못 놓겠다"며 놀라워하고, 엄지인은 "11살 딸 본아와 비슷한 나이인데 차이가 많이 난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낸다. 김숙 역시 "진짜 중3 맞아?"라고 재차 확인해 웃음을 보탠다.

이에 전현무는 "저런 얼굴이 잘 안 늙는다"며 태연한 척하지만, "길 가던 아주머니가 '아저씨, 여기 복덕방이 어디예요?'라고 물은 적도 있다"고 털어놓으며 중학교 3학년 때 이미 '아저씨'로 불렸던 일화를 공개해 폭소를 안긴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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