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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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혈연 NO' 이모 할머니가 오작교?…'11살 연상' ♥예비남편과 인연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2.27 06:48

사진 = 최준희 웨딩화보
사진 = 최준희 웨딩화보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의 예비 남편과 관련해 '이모 할머니'가 또 언급됐다.

25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는 최준희가 결혼 예정인 11살 연상의 남자친구, 그리고 이모 할머니와 관련된 이야기가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최준희와 예비 남편은 '이모 할머니'로 인연을 맺었으며, 1년을 유급한 최준희가 성인이었던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이미 동거 중이었다고 전해진다.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지난 16일 최준희는 개인 채널에 "저 시집 갑니다!"라며 교제 중이었던 남자친구와 결혼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그러나 이후 2003년생으로 만 23세인 최준희가 11살 연상인 남자친구와 5년이 넘게 교제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논란이 불거졌고, 미성년자 시절 교제와 관련 최준희는 "연애 기간도 다 틀리셨다"며 보도 내용에 대해 속상함을 드러낸 바 있다.

여기에 웨딩화보 장소 논란까지 더해졌고, 과거 외할머니를 주거침입으로 신고하는 등 외할머니와의 절연도 재조명됐다.

최준희 계정
최준희 계정


외할머니가 아닌 '이모 할머니'라는 인물과 돈독한 관계를 드러내 왔던 최준희는 지난 설 명절에도 외할머니가 아닌 이모할머니를 만났다. 

최준희는 꽃다발과 함께 "사랑하는 박 여사. 내게 가장 많은 걸 주고 가장 많은 것들을 가르쳐주고 세상을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하다. 그 사랑들로 앞으로 더 좋은 사람이 되겠다.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하다"는 손편지도 남겼다. 


최근에는 외할머니 신고 당시 최준희의 옆에 예비 남편이 있었다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다. 축하를 받아야할 결혼이지만, 발표 후 연일 화두에 오르고 있어 안타까움을 유발한다. 

사진 = 최준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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