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6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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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김나영♥마이큐, 갑자기 불화 구도? "이게 끝이냐니, 내 사랑" 달달 (노필터티비)

기사입력 2026.02.26 18:10

김나영과 마이큐 부부.
김나영과 마이큐 부부.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김나영과 마이큐가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에는 '남편 마이큐가 입혀주는 김나영 봄옷! 옷장 속 아이템 200% 활용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김나영은 마이큐와 함께 자신의 집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그는 마이큐가 자신의 봄옷 코디를 해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이큐는 김나영의 옷장에 들어가 직접 옷을 골라 매치했다. 마이큐가 매치한 대로 입은 김나영은 "처음엔 '이 치마를 꺼냈다고?'라고 생각했다. 한 번도 못 입었는데 올 봄에 처음 입을 거 같다"며 만족을 표했다.

아우터에 대해 "우리 대구에서 산 거잖아"라며 콘텐츠를 이야기한 김나영에 마이큐는 "알지"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김나영은 "알아? 봤어? 요새 잘 안 보는 거 같더라"며 마이큐의 관심을 의심해 웃음을 안겼다.



마이큐는 "난 항상 보고 항상 좋아요 누른다"며 "꽃을 보러 갈 필요가 없네. 봄이 왔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김나영도 "꽃놀이 와요"라며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한숨을 내쉬어 웃음을 안긴다.


일부러 김나영이 입지 않던 옷들만을 꺼내 매치를 하며 센스를 보여준 마이큐에 김나영은 만족을 표했다. 그러나 세 번째 코디에서 의견차이가 생겼다.



마이큐는 "아이콘적인 룩이다. 이게 끝이냐니. 내 사랑"이라며 "너무 심심한데?"라고 불만을 표한 김나영의 의견에 반박했다.

이를 지켜보던 제작진은 "지금 완전 두 분이 불화 구조다. 불화설이다"라며 이들의 투닥거림을 담아 웃음을 또 한 번 안겼다.

이에 마이큐는 김나영에게 하트 애교를 부려 애정을 내비쳤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해 10월 공개 열애를 이어오던 마이큐와 재혼했다. 

사진=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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