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6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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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나가요" 영국行 위한 '고군분투'…이영표 감독의 '한일전' 서막 (넥스트레전드)

기사입력 2026.02.26 15:56 / 기사수정 2026.02.26 15:56

정연주 기자
쿠팡플레이 '넥스트레전드' 예고편
쿠팡플레이 '넥스트레전드' 예고편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이영표 감독의 '한일전'이 막을 연다. 

쿠팡플레이 '넥스트 레전드'의 6화 예고편과 스틸이 공개되면서 운명의 '한일전'이 서막이 열었다. 

6화 예고편에서는 전반전 마지막 관문을 앞둔 참가자들의 모습이 공개되며 극도의 긴장감을 선사한다. 

6화 스틸에는 영원한 라이벌전 ‘한일전’ 승리를 목전에 두고 사력을 다해 싸우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포착된다.

참가자들은 땀으로 젖은 유니폼, 턱 끝까지 차오르는 숨을 이겨내야하며 운명의 ‘한일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한계를 넘어서려는 결의에 찬 표정과 이를 이끄는 이영표 감독의 전략적 지휘는 경기의 향방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쿠팡플레이 '넥스트레전드'
쿠팡플레이 '넥스트레전드'


함께 공개된 예고편에는 “끝까지 열심히 뛰자!”, “이기자!”, “말 많이!” 등 서로를 다독이며 파이팅을 전하는 선수들의 목소리가 담겨 긴장감을 높인다.


참가자들은 후퇴 불가한 ‘한일전’이라는 일생일대 승부 속으로 뛰어들며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열정을 불태운다.

이어 이영표 감독은 결단의 순간을 마주한 듯 “우리가 선택하는 게 너무 어려운데...”라며 고심에 빠진 목소리로 현장의 공기를 단숨에 바꾼다. 


곧이어 “자 먼저, 첫 번째 탈락자는...”이라는 그의 발표에 참가자들은 숨을 삼키며 결과를 기다린다 

“멘탈 나가요”라는 한 참가자의 체념 섞인 탄식이 긴장을 한층 고조시킨다. 

'넥스트 레전드'는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들이 치열한 경쟁을 통해 해외 진출의 기회를 얻게 되는 리얼 서바이벌이다.

'넥스트 레전드'는 대한민국 축구 유망주 44인 실력 탐색전을 거친 후 브라질의 파우메이라스 유소년 팀과 첫 번째 평가전을 통해 ‘베스트 11’을 선발한 바 있다

이어 두 번째 테스트 ‘DISTRICT 3’를 통해 첫 번째 탈락자를 정했다. 

이어진 자체 평가전과 패자부활전으로 살아남은 총 18인은 운명의 ‘한일전’을 통해 마지막 영국행 티켓에 도전한다. 

'넥스트 레전드'는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사진 = 쿠팡플레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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