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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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독박육아' 중이었다…추성훈, 양심 고백 "딸 혼자서 돌봐, 늘 감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4 07:00

추성훈 계정 캡처
추성훈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딸 추사랑 양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추성훈은 개인 계정을 통해 "오랜만에 딸과 데이트를 했다. 정말 즐겁고 행복했다. 바빠서 자주 만나지 못하다 보니 저에게는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추성훈과 사랑 양은 카메라를 향해 혀를 내밀며 개구진 표정을 짓는 모습. 짧은 영상이었지만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두 손을 꼭 잡은 모습까지 더해지며 돈독한 부녀 사이를 짐작하게 했다.

추성훈은 "올해는 일을 조금이라도 조정해서 더 많은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아버지로서의 다짐을 전했고, 아내 야노 시호를 향해서는 "항상 딸을 혼자서 돌봐주고 있는 아내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뿐이다. 정말 고맙고 사랑합니다"라고 진심을 드러냈다.

추성훈
추성훈


한편 1975년생으로 만 50세인 추성훈은 유도 선수로 활동하다 종합격투기 선수로 전향했으며, 현재는 방송인이자 구독자 199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2009년 1살 연하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2011년 딸 사랑 양을 얻었다.

추성훈 부부는 앞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불화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야노 시호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추성훈과의 이혼을 고려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매번"이라고 즉답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사진=추성훈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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