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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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성형시술 실패 사고…"턱 아닌 성대에 주사, 의사에게 연락했다" (짠한형)

기사입력 2026.02.17 05:30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 신기루.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 신기루.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신기루가 실패한 성형 시술을 고백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위험수위 수습 불가 조롱 파티신기루 이용진 [짠한형 EP.132] 짠한형 신동엽 정호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신기루는 "여자 연예인 끼리 솔직히 시샘 있지 않나"라고 자신의 질투심을 인정했고, 이용진은 "누나 많이 가꾼다"고 거들었다.



이어 이용진은 "시술은 안 한다"는 신기루의 말에 "왜 이러냐. 여기 턱을 시술하지 않았나"라고 폭로했다.

이에 신기루는 "그거 실패했다. 누워있으니 어디가 턱인지를 모르더라. 성대, 울대에 3방을 놨다"며 잘못된 부위에 시술을 받은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턱이 얇아져야 하는데 목소리가 미성이 됐다. (턱이 아니라) 목이 부었다. 다음 날에 시술했는데 왜 울대가 부었냐고 의사에게 연락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a/s 해준다고 울세라 1200샷 놔주더라"는 신기루에 이용진은 "누나 은근히 꾸미고 관리 받는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짠한형 신동엽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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