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4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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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신규 버전 '돌아온 바람 잡는 이방인' 25일 업데이트…대검 이도류 '바르카' 합류

기사입력 2026.02.14 11: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원신'이 '바르카'를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출시한다.

13일 호요버스는 오픈월드 어드벤처 RPG '원신'의 다섯 번째 달 버전 '공월의 노래·변주 - 돌아온 바람 잡는 이방인'을 오는 25일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페보니우스 기사단 대단장 '바르카'가 신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합류한다. 이용자는 여정의 시작점인 몬드로 돌아가 익숙한 인물들과 재회할 수 있다.

5성 바람 원소 양손검 캐릭터 '바르카'는 대검 이도류 전투 스타일을 구사한다. 전투 시 두 자루의 양손검을 휘둘러 적에게 두 가지 원소 피해를 동시에 입힐 수 있다.

원소전투 스킬은 일반 공격을 강화한다. 파티원의 원소 타입에 따라 오른쪽 무기는 불·물·번개 또는 얼음 원소 부여 효과를, 왼쪽 무기는 바람 원소 부여 효과를 획득한다. 강화 일반 공격을 많이 적중시킬수록 특수 원소전투 스킬과 특수 강공격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단축된다.

또한 '바르카'의 마도·비밀 의식은 특수 원소전투 스킬과 특수 강공격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추가로 줄여주는 효과가 있어 전체적인 피해량을 증폭시킬 수 있다.

전설 임무도 준비했다. 이용자는 위기에 처한 북풍의 왕랑을 구하기 위해 광란의 사냥에 맞서 전투를 이끄는 '바르카'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 기원 전반부에는 '바르카'가 처음 등장하며 '플린스'가 복각된다. 후반부에는 '스커크'와 '에스코피에'의 복각이 진행된다. 업데이트 직후 몬드 테마 묶음 기원도 열린다. 또한, 몬드에서는 페보니우스 기사단이 준비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오차의 흔적'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 이벤트는 과거 모험했던 장소의 미세한 변화를 찾아 차이점을 사진기에 담는 콘텐츠다. 이와 함께 친구들의 취향에 맞게 특제 음료를 제조하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비행 도전과 전투 도전도 진행된다. 도전 완료 시 모든 법구에 적용할 수 있는 무기 외형 '선물·마법 구슬'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별바다 세계에는 음성 채팅 시스템을 적용한 게임 플레이 모드가 도입된다. 이벤트 참여 시 신규 별인형 코스튬 '올빼미 집배원'을 무료로 얻을 수 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호요버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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