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2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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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임신 후 뒤집어진 피부 '심각'…"호르몬의 노예, 이거 맞아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2 14:51 / 기사수정 2026.02.12 14:51

배우 남보라가 공개한 일상.
배우 남보라가 공개한 일상.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13남매의 장녀'로 알려진 배우 남보라가 임신 근황을 전했다.

11일 남보라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임산부 피부 이거 맞아요?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남보라는 붉은기가 올라온 피부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그는 "임신하고 피부 좋았던 날이 손에 꼽아요 (호르몬의 노예)"라며 눈물 이모티콘을 게재하며 임신 중 겪은 고충을 털어놨다.



피부 관리에 사용한 제품을 공유하며 진정된 피부 근황까지 모두 공개한 남보라에 네티즌은 "아기 낳으면 좋아집니다", "시간이 지나면 다시 돌아와요, 화이팅!", "좋은 생각만 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남보라를 응원 중이다.

또한 남보라는 12일 "오운완"이라는 글과 함께 운동 후 촬영한 D라인을 전신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임신 21주차인 지난 10일에도 남보라는 "배가 원래 이렇게 많이 나오나요?"라며 53kg이 된 몸무게를 공개하는 등 자신의 일상을 네티즌과 공유하고 있다.

한편, 데뷔 전 '인간극장'을 통해 13남매의 장녀 남보라는 2006년 KBS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로 데뷔했다.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던 중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7개월 뒤인 지난해 12월, 남보라는 출연 중인 예능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깜짝 임신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남보라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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