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6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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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박재범, '꿀피부' 비결 밝혔다…"3만원짜리 크림 사용, 다 똑같아" (제이팍씨)

기사입력 2026.02.06 14:42 / 기사수정 2026.02.06 16:46

박재범.
박재범.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박재범이 남다른 꿀피부 비결을 밝혔다. 

5일 유튜브 채널 '제이팍씨'에는 '만 38세 캥거루족 박재범 집에 초대받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제작진은 박재범에게 "얼마짜리 수분크림 바르냐"고 궁금해했다.

그간 박재범은 클로즈업 컷에도 모공 하나 보이지 않는 연예계 대표 '꿀피부'로 불려왔다.

'제이팍씨' 유튜브 캡처.
'제이팍씨' 유튜브 캡처.


이 가운데 제작진은 빅뱅 멤버 대성이 240만 원짜리 명품 수분크림을 사용한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재범은 "대성 씨 혹시 펜트하우스 사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옆에 있던 박재범 어머니는 "재범이가 바르는 건 33,900원짜리"라고 밝혔고, '가성비의 남자'라는 자막이 더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박재범은 "앞으로 어떤 목표를 갖고 살아야 될지 알겠다. 300만 원짜리 크림 사기"라고 말했다.

또한 박재범은 앞서 머리에 발모제를 바르는 모습을 공개하며 "그거 알고 있냐. 들어가 있는 재료나 이런 거 다 비슷할 거다. 5만 원짜리랑 30만 원짜리랑"이라고 검소한 습관을 드러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제이팍씨'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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