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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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현, 단추 위태로운 볼륨…오피스룩으로 섹시 레전드 등극

기사입력 2026.02.04 14:44 / 기사수정 2026.02.0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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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치어리더 안지현이 몸매가 드러나는 오피스룩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지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동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안지현은 흰 반소매 셔츠와 짧은 검정 치마, 검은색 스타킹을 신고 정석적인 오피스룩으로 미모를 뽐냈다.



해당 게시글엔 "넘 이쁘지현", "원래도 예뻤는데 요즘은 더 예쁨". "너무 이쁜 거 아니냐규" 등 한국과 대만 팬들의 응원 댓글이 줄을 이었다.

안지현은 2015년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 치어리더로 데뷔해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 히어로즈), 롯데 자이언츠, 프로축구 수원FC,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 등 다양한 구단의 응원단에서 활약하며 두터운 팬층을 쌓았다.



또한 대만 프로야구 TSG 호크스의 공식 치어리더 윙스타즈 멤버로도 활동 중이며, 지난해부터는 SSG 랜더스 응원단에 합류해 국내 팬들과도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사진=안지현 인스타그램


김유민 기자 k4894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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