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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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단절' 장정윤, ♥김승현 위로에 울컥…"애 키우느라 고생, 쉰 적 없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9 14:51 / 기사수정 2026.01.29 14:51

이승민 기자
장정윤 개인 계정
장정윤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 작가 장정윤이 남편 배우 김승현의 위로에 큰 감동을 받았다.

29일 장정윤은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나의 무기력함과 나태함에 대한 고민을 남편에게 말했더니 17년 일만 했고 늦은 나이에 시험관 하고 임신하고 애 키우느라 제대로 쉰 적도 없으면서 왜 조급해 하냐고 한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어,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웠다. 항상 당근만 주는 남편"이라며 김승현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앞서도 장정윤은 "방송작가 일을 16년을 했기에, 임신 기간에는 일을 안 해서 해방감을 느꼈다. 근데 출산 후 다시 방송국으로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또한, 장정윤은 "남편이 일을 나갈 때 얄밉더라. '나도 일하고 돈 벌 수 있는데 남편은 나가네? 난 집에서 얘랑 하루 종일 있어야 하는데'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경력단절 고충을 이야기했다.

그런 가운데 김승현은 장정윤의 마음을 헤아린 모습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김승현은 미혼부로 딸 수빈 양을 둔 상황에서 2020년 MBN '알토란'을 통해 만난 작가 장정윤과 결혼해 둘째 딸 리윤을 품에 안았다.

사진= 장정윤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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