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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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 더 빠질 살이 있었나?…핼쑥해진 얼굴, 단발이 찰떡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9 09:35 / 기사수정 2026.01.29 09:35

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사진 = 조이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근황을 전했다. 

28일 조이는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자고 있는 표정의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브라운 컬러의 울 재킷에 블루 톤 니트를 레이어드해 클래식한 무드의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사진 = 조이 계정
사진 = 조이 계정


간결한 디자인의 브라운 톤 재킷과 블루 컬러 니트는 자연스러운 대비를 이루며 산뜻한 포인트 역할을 하고, 톤 다운된 컬러 조합 덕분에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조이 특유의 단아함을 완성했다.

최근 유지 중인 단발 헤어 스타일 역시 눈길을 끈다. 자연스러운 결이 살아 있는 단발 헤어에 가벼운 웨이브를 더해 부드러운 인상을 완성했으며, 깨끗한 피부 표현과 은은한 립 컬러의 자연스러운 메이크업도 조이의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레드벨벳 조이
레드벨벳 조이


또 조이는 해당 게시물을 스토리에 공유하면서 "힘내쟈..."라고 덧붙였고, 글로벌 팬들은 조이를 향한 응원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조이는 6년째 SBS 'TV 동물농장' MC로 활약 중이며 현재 4년 만에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를 촬영 중이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유일무이 로맨스'는 평범한 취준생 공유일의 일상에 톱 배우 탁무이와 아이돌 류민이 침범해 오면서 벌어지는 사심 가득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조이는 극 중 여주인공 공유일 역을 맡았다.


사진 = 조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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