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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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김선호와 ♥로맨틱 모멘트 속…궤도 "오로라는" 갑분싸 댓글에 '등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9 08:20 / 기사수정 2026.01.29 08:20

고윤정 SNS.
고윤정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고윤정과 김선호의 로맨틱 분위기 속 과학 크리에이터 궤도가 '갑분싸' 사태를 일으켰다. 

최근 고윤정은 개인 계정에 "온 세상에 오로라가 뜨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윤정과 김선호는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달달한 모멘트를 선사했다.

고윤정 SNS.
고윤정 SNS.


고윤정 SNS.
고윤정 SNS.


두 사람은 벤치에 나란히 앉아 담요를 덮은 채 웃음을 터뜨리거나, 서로의 어깨에 기대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러나 과학 크리에이터 궤도의 댓글 하나로 분위기는 180도 반전됐다. 

궤도는 "오로라는 태양으로부터 온 하전입자가 대기의 입자들과 상호작용하며 만들어지는 현상이며 아쉽게도 밴앨런대로 인해 온세상은 쉽지 않고 주로 극지방에서 발생해요"라는 설명으로 오로라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방출해 눈길을 끌었다. 


고윤정 SNS.
고윤정 SNS.


고윤정의 센스 역시 빛났다. 그는 딴청을 피우는 듯한 표정의 이모티콘을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 역시 "킹받는다", "과몰입 깨지마세요", "이과는 저리가라", "저 얘기할 줄 알았어" 등의 재치 있는 반응을 전했다. 

한편, 고윤정과 김선호는 지난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로맨스 호흡을 맞췄다. 

사진=고윤정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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