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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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욱♥' 김지혜, 쌍둥이 출산 후 안타까운 근황…"예전 같지 않아서 슬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6 12:07 / 기사수정 2026.01.26 12:07

김지혜 계정 캡처
김지혜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출산 후 달라진 점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25일 김지혜는 개인 계정을 통해 "예전 모습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과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지혜는 "화려한 탈색 헤어스타일 예뻤다"며 "출산하고 머리숱도 예전 같지 않고, 염색도 잘 안 돼서 화려한 머리로는 못 돌아가니 너무 슬프다"고 현실적인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여러분, 어리다고 방심말고 머리숱 많다고 방심말고 탈모 영양제 일찍 시작하세요 제에발"이라며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풍성했던 그 시절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요즘이다. 나이가 드니 머리숱 풍성한 사람이 제일 부자다. 저는 주변에서 산후 탈모 심하게 온다고 해서 임신 전부터 모발 영양제 엠발랑스를 아주 열심히 먹었다"며 "미리미리 시작하셔야 된다. 소중한 내 머리카락 지켜"라고 조언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에이스 출신 최성욱과 결혼해 난임을 극복하고 지난해 2월 쌍둥이를 임신, 초음파 검사 과정에서 남매 쌍둥이라는 사실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지난해 9월 응급 제왕절개를 진행해 많은 걱정을 샀으나, 현재는 무사히 일상을 회복한 상태다.

사진=김지혜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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