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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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손준호 子 주안, 상위 0.1% 영재 맞네…또 대회 금상

기사입력 2026.01.25 08:15

김소현 SNS
김소현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뮤지컬배우 손준호, 김소현의 아들인 주안이 또 상을 받았다.

김소현은 24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NRCT 태국국립연구위원회 주최 IPITEX 2026 금상"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안은 IPITEX 2026에서 금상을 수상,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손준호, 김소현 부부 역시 아들의 쾌거에 함박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영재' 주안의 근황이 다시금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김소현은 "지난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금상 수상 후 참가하게 된 이번 대회에서 인도네시아, 말레이지아, 태국, 폴란드 협회에서 특별상까지 받게되어 정말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다. 세계여성기업인협회 한미영 총재님 과학 꿈나무들의 미래를 위해 힘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안이 사랑하고 고마워"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준호, 김소현 부부의 아들 주안은 과거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상위 0.1% 영재로 잘 알려져 있다. 

사진 = 김소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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