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3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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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 찬열과 연기학원 동기였다…"오디션 같은 조, 잘생겨서 SM 발탁" (놀토)

기사입력 2026.01.24 21:44 / 기사수정 2026.01.24 21:44

명희숙 기자
엑소 찬열
엑소 찬열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엑소 찬열이 피오와 인연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엑소 수호와 찬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찬열은 "학창 시절 추억 공유한 반가운 얼굴이 있다"면서 피오와 중학생 때 여의도 M사 연기학원을 같이 다닌 동기라고 밝혔다.



특히 피오는 찬열과 오디션 같은 조였다며 '피구왕 통키'를 불러 합격했다고 언급했다.

피오는 "6개월 넘게 같이 다녔는데, 찬열 형은 잘생겨서 교복 콘테스트 입상 후 SM 발탁돼서 엘리트 코스 밟았다"며 "저는 그냥 고등학교 입학했다. 교복 사러 가면 형 사진 있었다. 잘 되는 걸 보니 신기하더라"고 찬열의 성공에 뿌듯했다고 고백했다.

찬열은 "그런데 피오가 먼저 블락비로 데뷔했다. 엑소 신인상 받을 때 연예인석에 있는 피오를 봤는데, 반가웠다"고 덧붙였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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