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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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도파민 폭발...선 넘는 플러팅·커플 화보 밀착 스킨십까지 (솔로지옥5)

기사입력 2026.01.22 13:06 / 기사수정 2026.01.22 13:06

장주원 기자
사진=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 5'
사진=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 5'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솔로지옥5'가 거침없는 솔로들의 선넘는 플러팅 전쟁의 시작을 알렸다.

20일 공개된 '솔로지옥 시즌 5'에서는 등장부터 눈길을 끌며 "한국이 터가 좋다"는 감탄을 연발하게 할 정도의 솔로들의 화려함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 5'
사진=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 5'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솔로들이 설레는 첫 만남을 가졌다. 고양이 같은 매력으로 묘한 끌림을 전한 김고은부터 털털하고 솔직한 성격의 김민지, 인형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끈 박희선, 단아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은 함예진까지, 여자 솔로들은 등장과 동시에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남자 솔로들 역시 만만치 않은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상남자 피지컬로 단숨에 시선을 압도한 신현우를 비롯해 무심한 듯 다정한 송승일, 거침없는 직진 매력의 윤현제, 여유 넘치는 태도로 MC들의 시선을 끈 김재진, 부드러운 매력의 우성민은 이번 '솔로지옥5'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사진=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 5'
사진=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 5'


첫 만남부터 천국도행 매칭이 끝난 직후, 지옥도에 새로운 솔로들이 연이어 합류하며 긴장감을 더했다. 매혹적인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은 최미나수부터 조용하지만 단단한 매력의 임수빈, 밝은 햇살 같은 미소의 이주영,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닌 이성훈까지 지옥도의 예측불가한 기류는 더욱 짙어졌다.

파격적으로 돌아온 '솔로지옥5' 시그니처 게임인 '지옥도 게임' 역시 업그레이드됐다. 커플피구에 이어 '솔로지옥5'​에서 첫 등장한 커플 화보 미션은 솔로들의 과감한 밀착 스킨십을 유도하며 도파민을 폭발시켰다. 시시각각 엇갈리는 러브라인 속 천국도행을 쟁취한 커플들의 데이트는 시청자들의 설렘을 더했다.


사진=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 5'
사진=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 5'


앞서 제작진이 "진실게임의 밤을 특히 주목해 달라"​고 강조한 만큼, 정해진 질문과 노코멘트 금지 규칙이 더해진 진실게임은 이전보다 한층 더 잔인하고 독해졌다. 특히 여자 솔로들의 직진이 정면으로 충돌하며 아찔한 순간들을 만들어냈고, 솔로들의 러브라인은 순식간에 뒤집히며 그야말로 '대혼란의 장'을 연출했다. 


예측 불가한 전개에 5명의 MC마저 충격에 휩싸인 가운데, 이를 지켜보던 규현은 "너무 혼란스러워"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홍진경은 "이거 누가 짰어, 기획 사람들이 왜 이렇게 못됐어"라며 분노를 표출하기도 했다.

또다시 솔로들의 마음을 끌어낼 새로운 트리거를 설계한 김재원, 김정현, 박수지 PD는 "연애 프로그램에서 '솔직함'의 가치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솔직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솔직함이야말로 가장 큰 무기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솔직하고 거침없는 솔로들의 치열한 사랑 쟁탈전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솔로지옥' 시즌 5 5-7회는 27일, 넷플릭스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사진=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 5'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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