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영이 공개한 근황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해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8일 홍선영은 자신이 개인 계정에 신승훈의 공연 영상을 게재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푸른 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파타야의 리조트를 찍어 올려 현재 해외에 있음을 전했다.
홍선영은 동생 홍진영을 위해 꽉 채운 음료 냉장고와 간식들을 공개, "내 여자들을 위해", "내 사랑들 많이 먹어요. 언니의 작은 마음이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홍진영의 공식 계정도 태그해 눈길을 끈다.
홍진영 또한 같은 날 파타야에 있는 근황을 전하며 신승훈과 함께 촬영한 셀카를 게재했다. 또한 그는 카페에서 촬영한 자신의 모습을 공유하며 "파타야 맛집 아시는 분?"이라는 글을 게재,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고 있음을 전했다.
한편, 홍선영은 4개월 전 코요태의 콘서트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한 후로 오랜만에 반가운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사진= 홍선영, 홍진영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