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4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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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흑백2' 인기에 홍보부장까지 맡았나…"결국 다시 나서게 됐다"

기사입력 2026.01.13 15:25 / 기사수정 2026.01.13 15:32

사진 = 임성근 인스타그램
사진 = 임성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흑백요리사2' 출연 후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임성근 셰프가 친구를 위해 홍보에 나섰다.

12일 임성근은 개인 채널에 "안녕하세요~~~ 임짱입니다 ^^"라는 특유의 유쾌한 인사로 시작하는 글을 업로드했다.

이어 임성근은 "작년 12월에 한 번 추천드렸던 친한 친구 현철이의 오케스트라 공연이 이제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친구가요~~ 진~~짜 밤낮 가리지 않고 준비하고 있는 공연인데 아직 표가 좀... 남아 있는 상황이라...ㅠㅠ 결국 제가 이렇게 홍보부장으로 다시 나서게 됐습니다...ㅠㅠ"라고 덧붙였다.

사진 = 임성근, 김현철
사진 = 임성근, 김현철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휘봉을 든 김현철과 임성근이 나란히 앉아 각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성근은 "평소에 짠돌이 중의 짠돌이인 친구인데 이번 공연은 후원 하~나 없이 전~부 자기 돈 들여서 준비했다네요. 정말 정말 열~~씸히 준비하고 있는 제 친구의 공연 많은 관심 좀 부탁드려요~ㅠ"라며 할인 방법까지 자세하게 홍보했다.

한편, 임성근은 오늘(13일) 최종 우승자 공개를 앞두고 있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요리 계급 전쟁'에 백셰프로 출연해 인기를 얻고 있다. 

김현철은 1994년 SBS 특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해 각종 방송에서 활약해 왔으며 어린 시절부터 관심을 가졌던 지휘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지휘퍼포머로도 활동 중이다. 


사진 = 임성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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