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3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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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재혼하길 잘했다…'19살 연하' ♥아내 연예인급 미모, 심지어 수학 강사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1.13 09:24 / 기사수정 2026.01.13 09:24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캡처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류시원이 미모의 아내를 공개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12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류시원 부부의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류시원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개그맨 윤정수·필라테스 강사 원진서의 결혼식 편에서도 잠시 등장했던 류시원의 아내는 짧은 출연에도 불구하고 무려 267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류시원은 "(방송에서) 제대로 처음 공개"라며 웃어 보였고, 아내가 등장하자 어깨를 감싸 안으며 "제 와이프"라고 소개했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캡처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캡처


그는 "이 친구를 놓치면 내가 인생에서 너무 후회하겠다. 너무 든든하다"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남다른 미모의 와이프 역시 "운명이기 때문에 다시 태어나도 우리는 만날 것"이라며 류시원을 향한 깊은 사랑을 전했다.

특히 류시원의 아내는 수학 강사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매력으로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류시원은 지난 2010년 결혼해 2011년 딸을 품에 안았으나 이후 3년의 소송 끝에 2015년 이혼했다. 


이후 그는 이혼 5년 만인 2020년 19살 연하와 대치동 강사와 재혼했다.

사진=TV 조선 '조선의 사랑꾼'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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