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3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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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68억·100평 럭셔리 복층집에 감탄 "남편과 같이 있었으면" (고준희GO)

기사입력 2026.01.13 09:24 / 기사수정 2026.01.13 09:24

명희숙 기자
배우 고준희
배우 고준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고준희가 럭셔리한 복층집을 방문해 연신 감탄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GO'에는 '한남동·서래마을 느좋 동네에서 만난 복층 테라스 미친 집'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준희는 "지난번 집 구경에 이어 새로운 동네를 보고 싶었다. 오늘은 한남동과 서래마을을 보려고 한다"며 "저번에는 집 위주로 봤다면, 살 집 위주로 내부를 꼼꼼하게 볼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나는 뷰를 좀 보는 편이다. 집 안 구조를 본다. 지금 사는 집과 달랐으면 좋겠다"고 원하는 부분을 언급했다.



이후 고준희는 1층과 2층까지 합해 총 100평인 복층 집을 방문했다. 그는 계단을 올라가며 "조심해야 한다. 술 아니고 나이 들어서 노안 때문에 그렇다. 올라갈 때는 괜찮은데 내려갈 때 무릎을 조심해야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테라스 구조에 감탄하며 "남편과 같이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방보다 큰 크기의 화장실에 화장실이 있는 걸 보며 "이런 건 드라마에서만 봤다"고 놀라워했다.

중개사는 "분양가 68억이다. 이 뒤가 재개발 구역이다. 아파트가 다 올라가면 가격 상승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고, 고준희는 "신축이라 너무 좋다. 인테리어도 눈에 거슬리지 않는다. 이 정도 인테리어라면 뷰 없이도 살 수 있다"고 평가했다.


사진 = 유튜브 '고준희GO'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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