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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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 '범죄도시5' 빌런 낙점…윤계상·손석구 뒤잇는다 [공식]

기사입력 2026.01.12 10:48 / 기사수정 2026.01.12 10:48

김재영
김재영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김재영이 영화 '범죄도시5'의 빌런이 된다.

12일 김재영 소속사 매니지먼트S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김재영이 '범죄도시5'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마동석 제작, 주연의 '범죄도시'는 2017년을 시작으로 '범죄도시4'까지 4편의 시리즈를 통해 4000만 누적 관객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누린 한국 영화다. 마동석의 통쾌한 액션과 더불어 윤계상, 손석구, 이준혁, 김무열 등 매력적인 빌런의 등장으로 이목을 끌기도 했다.

김재영은 2년 만에 돌아온 '범죄도시5'에서 빌런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김재영은 2011년 모델 데뷔 후 2013년 영화, 2014년 드라마를 통해 연기에 입문했다. 현재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에 출연해 살인 용의자 아이돌 도라익 역을 맡아 최수영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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