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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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CEO' 황혜영, 돈 많으니 화끈하네…'다이아·순금 수표' 내걸었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12 10:17 / 기사수정 2026.01.12 10:17

황혜영 계정 캡처
황혜영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투투 출신이자 사업가로 활동 중인 황혜영이 놀라운 사은품을 공개했다.

11일 황혜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200만 원 이상 모든 분들께 리얼 다이아몬드 목걸이, 300만 원 이상 모든 분들께 순금 수표 증정"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혜영 계정 캡처
황혜영 계정 캡처


공개된 사진에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열쇠 모양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실제 수표 크기의 순금으로 제작된 '100,000,000원' 수표 모형이 담겼다. 해당 사은품은 황혜영이 운영 중인 금 주얼리 브랜드의 구매 금액에 따라 증정되는 혜택으로, 남다른 선물 스케일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혜영은 2011년 정치인 출신 남편 김경록과 결혼 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쇼핑몰 CEO로 성공, 연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황혜영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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