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1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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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18살 연상' ♥임창정 콘서트 내조…스타일리스트 자처 "결혼 잘했네"

기사입력 2026.01.09 22:22 / 기사수정 2026.01.09 22:22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서하얀'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서하얀'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서하얀이 임창정의 일일 스타일리스트로 변신했다.

9일 유튜브 채널 '서하얀'에는 '임스타 콘서트D-DAY…그리고 24시간이 모자란 얀 스타일리스트의 하루'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서하얀'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서하얀' 영상 캡처


이날 서하얀은 남편 임창정의 콘서트 디데이를 맞아 스타일리스트로 변신한 하루를 영상으로 담았다. 현장에 온 서하얀은 "매일 조공을 해 주시는 빠빠라기분들을 위해 준비를 했다"며 팬들을 위한 간식차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서하얀은 추운 날씨에도 남편의 콘서트를 기다려 주는 팬들을 위해 직접 핫팩을 나눠 주고 다니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유튜브 '서하얀'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서하얀' 영상 캡처


팬들과의 짧은 소통을 마친 후, 콘서트를 앞둔 임창정의 의상 체크를 위해 대기실로 들어온 서하얀은 직접 넥타이를 코디해 주며 임창정의 의상을 고르는 데 열중했다. 

그렇게 의상 피팅을 마치고 공연 직전, 파이팅을 외치며 대기 중인 임창정과 서하얀 곁에 깜짝 게스트가 등장했다. '깜짝 게스트' 김창열은 무대 메이크업을 마친 임창정의 모습에 "너 오늘 되게 잘생겼다"고 칭찬하며 "제수씨 결혼 잘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의 가수 임창정과 결혼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임창정은 재혼 전 세 아들을 두고 있었으며, 서하얀과 결혼 후 두 아들을 더 얻어 현재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유튜브 '서하얀'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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