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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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53세에 어렵게 얻은 딸…"비니 쓰면 아들 같아" 꿀 뚝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9 16:27

사진 = 박수홍, 김다예 계정
사진 = 박수홍, 김다예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박수홍, 김다예가 딸 재이의 새로운 매력을 자랑했다. 

9일 박수홍, 김다예가 운영하는 딸의 계정에는 "집 앞 장보기 #look 재이의 #ootd"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사진 = 박수홍, 김다예 운영 딸 인스타그램
사진 = 박수홍, 김다예 운영 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재이는 아이보리 컬러의 뽀글이 겉옷에 패딩 머플러, 핫핑크빛 니트 비니를 매치해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여기에 핑크색 신발과 바지는 전체적으로 통일감을 줬으며 겉옷 속에도 분홍색과 노란색이 섞인 니트로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이어 박수홍과 김다예는 "비니만 쓰면 힙한 아들 같아 ㅋㅋ"라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1년 7월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여러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2024년 10월 딸 재이를 얻었다. 


사진 = 박수홍, 김다예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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