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코요태 멤버 신지가 해외에서 근황을 전했다.
8일 신지는 개인 계정에 "모두가 많이 즐거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사이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푸르른 해변을 배경으로 블랙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신지는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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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호텔 풀장에서는 샛노란 수영복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었다.
한편, 신지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올해 상반기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앞서 문원은 결혼 발표 과정에서 딸을 가진 돌싱임을 밝혔고, 이후 각종 과거사 루머와 태도 문제가 불거졌다. 이에 신지는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해 문원을 둘러싼 오해들을 적극 해명하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신지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