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채정안이 믿기 힘든 동안 미모를 뽐냈다.
채정안은 8일 자신의 SNS에 “하루 하루 즐겁게Enjoy the moment(꽁꽁 얼어붙은 빙판길도 조심요)”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힙한 겨울 패션을 소화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와 차분한 메이크업에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특히 올해 50대에 들어섰음에도 뚜렷한 피부톤과 잡티 하나 없는 피부로 감탄을 자아낸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50대 맞아?”, “시간이 멈춘 듯”, “여전히 여신 미모”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채정안은 최근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채정안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