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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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이상엽, 절친 장성규에 주사 경고 받았다..."고주망태 되기 딱 좋아" (하나열)

기사입력 2026.01.06 10:46 / 기사수정 2026.01.06 10:46

김지영 기자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신혼을 만끽하고 있는 배우 이상엽에 절친 장성규가 경고했다.

5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방송인 장성규와 배우 이상엽이 '붐비는 핫플 NO! 요즘 뜨는 신상 여행지'를 주제로 불꽃 튀는 순위 경쟁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선 특히 아직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은 장소들을 엄선해 시청자에게 색다를 재미를 선사했다. 또한, 시청자들에게 다가오는 설 연휴는 물론 2026년을 겨냥한 '버킷 여행 리스트'를 선물했다.

그중에서도 1위로 뽑힌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와이너리 투어'가 주목을 받았다. 와이너리가 직접 운영하는 농가 숙소에 머물며 로컬 식사와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이 투어는, 포도를 따고 으깨 숙성하는 와인 제조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최대 매력이다. 

이에 이상엽은 "이걸 안 하면 토스카나 갔다 온 게 아니다. 저도 다녀왔다"며 강력 추천했다. 장성규는 "대학 때 후회되는 게 농활(농촌체험활동)을 못 가봤다. 저런 곳으로 농활 가면 기가 막히겠다"라며 솔직한 로망을 밝혔다.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


3위에 오른 체코 발티체는 '와인 무한 리필'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발티체 성 지하에는 유서 깊은 와인 저장고와 체코 국립 와인협회가 자리하고 있고, 이곳에서는 120분 동안 100가지 와인을 무제한으로 시음할 수 있다. 장성규는 "상엽 씨는 진짜 조심해야 한다. 고주망태 되기 딱 좋은 곳"이라며 경고했지만, 이상엽은 "이 촬영 끝나고 바로 가고 싶다"며 숨길 수 없는 본능을 드러냈다.

이 밖에도 스위스의 3분의 1 가격으로 알프스급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남미의 스위스' 아르헨티나 바릴로체, 라듐 온천으로 힐링하는 '황제와 귀족의 휴양지' 오스트리아 바트 가슈타인 등 자연·미식·힐링·액티비티를 아우르는 전 세계 신상 여행지들이 소개되며 두 MC는 지금 가장 '가고 싶은 여행 리스트'를 완성했다.


한편 '하나부터 열까지'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된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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