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2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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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 힘들었던 2025년…"인생 마지막 주마등처럼 스쳐가" (MINHO)

기사입력 2026.01.02 17:46 / 기사수정 2026.01.02 17:46

장주원 기자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민호가 2025년 결산 소감을 남겼다.

지난 2025년 12월 31일, 유튜브 채널 '최민호 MINHO'에는 '최민호 2026년 진짜 제대로 도전합니다. [SUB.]'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민호는 2025년을 되돌아보며 연말 결산을 하기 위해 카메라 앞에 나섰다. 

사진= 유튜브 '최민호 MINHO'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최민호 MINHO' 영상 캡처


민호는 철인 대회 도전 영상을 보고는 "이때 정신력으로 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엄청 값진 경험이었고, 인생에서 쉽지 않은 경험이었다"고 덧붙인 민호는 "나 이거 어떻게 한 건지 모르겠다"며 영상 속 자신의 모습에 감탄했다.

민호는 "나 솔직히 저때 한남대교 건널 때 자전거 버릴 뻔했다. 진짜 던져 버리고 싶었다"며 힘들었던 당시를 상상했고, "마치 그 인생 마지막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는 것 같다. 지금 생각해 보면 진짜 미친 도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유튜브 '최민호 MINHO'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최민호 MINHO' 영상 캡처


이어 2025년 영상을 훑어 본 민호는 "하나하나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근데 이렇게 보니까 '가수가 아니고 선수다'라는 말이 나올 수밖에 없다"며 "내가 운동하는 걸 좋아하니까 운동을 합법적으로 하려고 이 채널을 시작했다는 말이 솔직히 맞다"고 털어놓았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최민호 MINHO'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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