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치어리더 진수화가 순백의 비키니 자태로 팬들을 열광에 빠뜨렸다.
진수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들 2026년 행복하세요. 내 사람들 더 잘 챙기는 한 해 되겠습니당"이라는 새해 인사와 함께 흰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사진을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서 그는 흰색 비키니를 입고 군더더기 없는 몸매를 자랑하며 자신의 매력을 발산했다.
해당 게시글에 팬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새해에는 사랑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핫걸", "비키니 섹시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99년생인 치어리더 진수화는 2020년 KIA 타이거즈 응원단으로 데뷔, 현재 프로야구 LG 트윈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진수화 인스타그램
김유민 기자 k4894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