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9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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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서, ♥윤정수와 '신행' 포기했지만…데이트는 못 참지 "없는 시간 쪼개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2.04 04:40

원진서 SNS / 원진서-윤정수.
원진서 SNS / 원진서-윤정수.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맨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개명 전 원자현)가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3일 원진서는 개인 계정에 "둘 다 없는 시간 쪼개서 신행(신혼여행) 가기 전에 간신히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원진서는 윤정수와 감성 가득한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는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원진서 SNS.
원진서 SNS.


또한 그는 "신랑이랑 퇴근시간 맞춰 계란국 휘리릭 끓여서 따뜻한 저녁. 테이블매트 넘 예쁨"이라며 직접 만든 소박한 저녁 식사로 달달한 신혼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원진서는 MBC 스포츠 전문 리포터 출신으로, 지난달 30일 12살 연상의 윤정수와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원자현은 "(윤정수의) 라디오에 저희 생활이 달려 있다. 유일한 고정. 신혼여행을 포기하더라도 살아가는 게 더 중요하다"라고 신혼여행을 포기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사진=원진서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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