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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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촬영 NO' 유명 경락숍 찾았다…"하정우 옛날부터 극찬, 화장품 광고 노려" (보라이어티)

기사입력 2025.11.11 20:30 / 기사수정 2025.11.11 20:30

장인영 기자

황보라.
황보라.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황보라가 셀럽들 사이 유명한 경락 맛집을 찾아갔다. 

11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연예인 경락 맛집 최초 공개ㅣ여배우 관리법, 내돈내산, 찐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황보라는 유명 마사지숍 방문을 앞두고 "아주버님(하정우)도 옛날부터 극찬하셨던 곳이고 (김)지민이, (김)준호 선배도 결혼 전에 미친 듯이 갔다고 하더라. 일주일에 두 번씩 갔다"라고 기대를 내비쳤다.

그는 "아프걸로 유명하다. 얼굴을 때린다고 하더라. 멍이 들 정도"라고 이야기했다.

'황보라 보라이어티' 채널 캡처.
'황보라 보라이어티' 채널 캡처.


해당 마사지숍은 촬영이 안 되지만 황보라는 오랜 단골인 하정우 덕분에 촬영 허가를 받게 됐다. 원장은 "아버님(김용건)하고 38년 봤다. 서방님, 아주버님은 학생 때부터 봤다"고 했다.

특히 원장은 김용건과의 일화를 들려주며 "제가 막내 스텝일 때 선생님이 저를 되게 예뻐하셨다. 가게 오픈할 때도 선생님이 많이 도와주셨다. 강남에서 제일 비싼 백화점에서 저는 꿈도 못 꾸는 거울과 시계를 사다주셨다. 가보로 간직할 것"이라고 전했다.

경락 관리를 마친 황보라는 "사람이 고통 없이는 변할 수가 없다. 이제 꾸준히 올 거다. 화장품 광고까지 찍을 것"이라고 야망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너무 만족한다. 여배우들뿐만 아니라 아기 엄마들 지금이 골든타임이다. 자기 관리를 하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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