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7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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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주은, MV서 데뷔 첫 액션 연기…"진지하게 '전문 배우' 제안 받아" [엑's 현장]

기사입력 2025.10.20 15:44 / 기사수정 2025.10.20 15:44

장인영 기자
하츠투하츠 주은.
하츠투하츠 주은.


(엑스포츠뉴스 용산, 장인영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멤버 주은이 액션 연기에 남다른 재능을 드러냈다. 

20일 하츠투하츠(카르멘, 지우,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는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포커스(FOCUS)'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포커스'는 빈티지한 피아노 리프가 돋보이는 하우스 장르 기반의 곡으로, 온 신경이 상대에게 집중된 상태를 감각적으로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이며, 하츠투하츠의 쿨하고 시크한 매력을 선보인다. 

이 가운데 '포커스' 뮤직비디오는 학교를 배경으로 모든 관심이 서로에게 쏠려 있는 하츠투하츠의 복잡미묘한 감정을 표현한 가운데 에이나, 주은, 지우가 데뷔 첫 액션 연기에 도전했다.

주은은 "현장 스태프분들과 액션 선생님께서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 액션신 선생님께서 늦게까지 연습할 각오를 했는데 빨리 끝내서 놀랐다고 하시더라"라며 "저희한테 진지하게 액션신 전문 배우를 할 수 있냐고 여쭤보셔서 뿌듯했다"고 전했다.

예온은 폭죽을 터뜨리는 장면에 대해선 "실수가 없어야 했기 때문에 집중해서 잘 마무리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하츠투하츠의 미니 1집 '포커스'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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