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8 11:57
연예

'이병헌♥' 이민정, 아찔한 소식 전했다…딸 깜짝 공개하며 "쪼꼬미 가장 아팠던 며칠, 맴찢"

기사입력 2025.09.25 15:11 / 기사수정 2025.09.25 15:11

이예진 기자
엑스포츠뉴스DB, 이민정 SNS
엑스포츠뉴스DB, 이민정 SNS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이민정이 딸이 아팠던 근황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5일 이민정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이런 쪼꼬미가 아프니깐 정말 맴찢…."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서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며칠인 거 같네ᅲᅲ 환절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라며 아찔했던 일화를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둘째 딸의 옆모습이 담겼다. 2023년생으로 만 2세, 하늘색 리본핀을 하고 앉아 다리에 장난감을 끼우며 놀고 있는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이제 괜찮아요?", "배우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아프지마", "빨리 낫길",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이민정은 딸의 뒷모습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데, 이날 이민정은 딸이 아팠던 근황을 전하며 옆모습 사진도 업로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이병헌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이민정 계정, 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