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03 16:45 / 기사수정 2011.10.03 16:4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배성은 기자] 소녀시대 제시카 모사신공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제시카는 멤버들과 함께 출연, 기존의 얼음공주라는 이미지와는 전혀 다르게 협박, 회유를 통한 임무수행을 거치면서 '제시카 모사신공'이라는 타이틀이 붙었다.
이날 개리와 커플을 이룬 제시카는 '뽑은 점수만큼 노래하라'라는 노래방 미션에서 목표 점수보다 높게 나오자 PD에게 달려가 "무대매너 점수를 감안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PD는 "안된다.나는 힘이 없다"고 하자 제시카는 "그럼 여기서 가장 힘이 있는 사람이 누구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