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25 20:36 / 기사수정 2011.09.25 20:3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임희진 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가인과 2PM의 멤버 조권이 반가운 포옹을 나눴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는 25일 방송된 생방송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무대를 가졌다. 무대에 앞서 브아걸은 MC 석에 등장해 이번 신곡에 대한 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MC 아이유는 "조권이 요즘 가을을 탄다. 가인씨가 한마디 해줘라"라고 말했고 이에 가인은 "정말 오랜만에 보는데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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