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16 20:2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배우 김주혁의 돌발 발언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이하 런닝맨) 중국 편에 스페셜 게스트로 초대된 김주혁이 촬영 중 <런닝맨> 고정멤버가 되고 싶다고 말해 런닝맨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주혁은 베이징 곳곳을 무대로 미션 레이스를 펼치는 내내 런닝맨들을 따라다니며 환호하는 수십여 명의 팬들을 보고 "너희들(런닝맨 멤버들)의 인기가 장난이 아니다", "런닝맨, 정말 대단하다"라며 런닝맨들을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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