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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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최윤영, 제작진 선물에 활짝…"잊지 못할 생일"

기사입력 2022.09.27 17:15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최윤영이 생일 케이크를 인증하며 감사를 표했다.

최윤영은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잊지 못할 이번 생일. '골 때리는 그녀들'팀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윤영은 '패배없이 액셔니스타는 직진! 비밀병기에서 최종병기가 된 최윤영 HBD♥'이라는 문구가 적힌 생일 케이크를 들고서 환하게 웃고 있다.

이에 유빈은 "생일추카추"라는 댓글로 축하를 전했다.

한편, 1986년생으로 만 36세인 최윤영은 2008년 KBS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 액셔니스타 선수로 활약 중이다.

사진= 최윤영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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