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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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둘 아빠' 홍경민, 이세준과 사돈 의향 "아빠가 괜찮아 보여"(아침마당)

기사입력 2022.04.18 08:50

조혜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아침마당' 홍경민이 유리상자 이세준과의 사돈 관계 가능성을 이야기했다.

18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에는 가수 김종서, 홍경민, 유리상자 이세준, 정모, 박시환이 출연했다. 

이날 이세준은 "늦둥이라고 할 수 있다. 아직 아이들이 7살, 4살밖에 안 됐다. 어제도 아이들과 야구장을 다녀왔다. 남자아이들이라 몸으로 놀아줘야 해서 체력 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고 밝혔다.

딸 둘 아빠인 홍경민은 "저희 아이들하고 (이세준 아이들이) 둘 다 동갑이다. 제법 아빠가 괜찮아 보여서 둘 중에 하나는 나중에 이 집으로 보낼까 생각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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