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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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도야-혜림, 이루지 못할 운명?

기사입력 2010.12.10 08:50 / 기사수정 2010.12.10 08:50

이미희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미희 기자] 서혜림과 하도야의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이야기에 시청자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대물>에서 서혜림(고현정 분)은 결국 하도야(권상우 분)의 프로포즈를 거절하고 대권 싸움을 선택했다.

하도야는 엘리베이터에서 서혜림과 단둘이 있을 때 "지금부터 서혜림 대표님을 긴급 체포합니다"라며 "이게 세상에서 제일 작은 수갑이야"라고 말하고 준비한 반지를 건네었다.




하지만, 서혜림은 바로 반지를 빼며 "받을 수 없어, 도하야"라고 말해 하도야의 눈물을 흘리게 하였다.

그러자 하도야는 "내가 항상 여기서 기다리고 있을게. 돌아오고 싶으면 언제든지 돌아와"라고 끝나지 않은 사랑의 실마리를 암시했다.

그런 하도야를 바라보는 서혜림도 안타까움과 걱정스러움에 눈물을 글썽거렸다.

이에 시청자 관련 게시판에는 '하도야와 서혜림의 사랑을 이뤄주세요', '둘의 해피엔딩을 원한다' 등 서혜림과 하도야의 러브라인을 간절히 바라는 글들이 올라왔다.

[사진=권상우, 고현정 ⓒ SBS 방송화면 캡쳐]



이미희 기자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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