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23 11:03 / 기사수정 2010.11.23 11:03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가수 정재형이 故 서지원을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정재형은 지난 22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해 "처음으로 다른 가수에게 곡을 줬던 사람이 서지원"이라며 "지원이가 직접 곡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해 작곡가로서 처음 희열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정재형은 "(서)지원이에게 줬던 곡이 바로 '내 눈물 모아'였다"고 밝히던 도중 눈물을 글썽거리며 말을 잇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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