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인턴기자] 배우 최우식이 근황을 전했다.
최우식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로피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우식은 블랙 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우식의 전신이 담긴 해당 사진은 트로피를 연상시켜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최우식이 출연한 영화 '기생충'은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을 달성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최우식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novheejan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