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02 17:21 / 기사수정 2018.07.02 17:2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티캐스트 예능 전문 채널 E채널이 2018년 하반기에도 제작에 역량을 집중,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간다.
E채널은 티캐스트 창립기념일인 9월 1일 2018년 하반기 포문을 여는 신규 프로그램 ‘남북공동공부구역 JSA’(가제)를 선보인다. 9월 둘째주에는 대한민국 최초 공개 별거 리얼리티 ‘별거가 별거냐’ 시즌3 를 내놓는다.
먼저 E채널 하반기 첫 번째 타이틀 ‘남북공동공부구역 JSA’는 통일을 준비하며 이슈가 되는 묵직한 주제를 즐겁고 가볍게 토론하는 프로그램이다. ‘아는 만큼 평화롭다’는 모토아래 남과 북의 훈남훈녀들이 모여 수다를 나누며 통일을 대비하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으로 9월 1일 첫 선을 보일 계획이다.
뒤이어 대한민국 부부 생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별거가 별거냐’가 시즌3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9월 2째주에 방송 예정인 ‘별거가 별거냐3’는 대한민국 부부 행복 지수를 높이는 결혼 방학을 통해 건전하고 바람직한 부부 관계를 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티캐스트 E채널은 10월에도 두 편의 신규 프로그램을 편성표에 더한다. 먼저 ‘내 딸의 남자들’ 시즌4를 10월 첫째주에 방영할 계획이다.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내 딸의 남자들3’는 11회가 유료플랫폼 수도권 가구 기준 1.2%를 돌파하며, 시즌 1~3 통합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시즌을 더할수록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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