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09 08:24 / 기사수정 2018.06.09 08:2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유노윤호를 비롯해 정혜성-루다-권현빈-샘 오취리가 ‘두니아’에서 첫날밤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그런 가운데 유노윤호-루다-정혜성 사이 옷에서 옷으로 삼각매너가 폭발하는 현장이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언리얼 버라이어티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에서는 유노윤호-정혜성-루다-권현빈-샘 오취리가 '두니아'에서 첫날밤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가장 먼저 ‘두니아’로 워프 된 유노윤호는 누구보다 앞장서서 멤버들을 챙기고 무한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며 ‘열정리더’의 참모습을 보여줬다. 그런 가운데 ‘두니아’에서 첫날밤을 보내는 이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모두가 제대로 된 음식도 먹지 못하고 '두니아'를 헤매고 다녀 지친 기색이 역력한 가운데 유노윤호가 루다와 정혜성 사이에서 폭풍 매너를 보여주는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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